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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트러블러’ 이용진,이진호... 3000m 이상 네팔 여행 떠나 "고산증 증세 느껴진다"
기사입력 2020-11-02 오전 11:00:00 | 최종수정 2020-11-02 오전 11:00:52   

30일(금)에 공개되는 JTBC 멀티플랫폼 콘텐트 ‘트러블러-용진호의 돈독한 여행’(이하 ‘트러블러’)에서는 용진호(이용진, 이진호)가 누구든 쉽게 떠날 수 있는 경기도 속 해외 여행기를 소개한다.

최근 ‘트러블러’ 촬영에서 용진호는 흡사 베트남의 한 골목을 연상시킬 정도로 읽기 어려운 간판이 즐비한 골목을 찾았다.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는 이 곳의 정체는 바로 안산 다문화거리였다.

대한민국에서 가장 외국인이 많다는 도시인 안산 다문화 거리에는 한국 속 외국인지, 외국 속 한국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외국 상점과 식당이 줄지어 있었다. 용진호 콤비는 중국, 러시아, 베트남, 인도, 우즈베키스탄, 인도네시아, 스리랑카 등 90여 개 아시아권 식당이 있는 이 곳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음식들을 만끽했다.

그들이 첫 번째로 찾은 곳은 네팔 음식점이었다. 이용진은 “평균 고도가 3000m 이상인 네팔이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였다”라며 “고도가 높을 때 겪는 고산증 증세가 오는 것 같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이진호는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인 네팔의 에베레스트산 높이에 관한 문제를 내며 지식을 자랑했다.

두 사람은 네팔의 전통음식으로 가볍게 배를 채운 후 중국음식점으로 떠났다. 어디서도 쉽게 먹어볼 수 없는 음식을 주문하기로 한 용진호 콤비는 개구리와 번데기, 이 두 가지 음식 재료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.

결국 용진호가 주문한 음식은 중국에서 직접 공수해왔다는 이름도 생소한 깐벤번데기. 두 사람은 음식이 조리되는 동안 깐벤번데기가 성충이 되었을 때의 사진을 검색해본 후 그 크기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. 이어 접시 한가득 번데기 요리가 나왔고, 얼핏 봐도 숟가락 하나를 채울 것 같은 번데기 크기에 모두 할 말을 잃었다.

이때 음식점 사장님은 "여기까지 왔으니 선물이다"라며 두 사람에게 개구리 튀김을 가져다줬다. 과연 그들은 개구리 튀김과 함께 식사를 무사히 마쳤을까.

이용진X이진호의 ‘트러블러-용진호의 돈독한 여행'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유튜브 ‘트래블러’ 채널에서 10월 30일(금) 오후 6시에 공개된다.

문화체육부 조한웅 기자

기사제공 : 한국다문화방송 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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